대략 3일정도 이게임에 빠졌다-
온라인 삼국지 게임을 치니까 근 온라인 인기순위에 1위에서 3위에 꾸준히 링크되어 있는것을 보고, 인기있으니 잼있을거야- 하는 생각을 가지고 도전해 보았다
다른게임 순위랭크- 서든어택, 던파 등등은 아예모르는 시나리오와 캐릭인데반해 삼국지는 어렸을때(소설,역사,만화)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(적벽대전_영화)
내 삶속에서 떨어지기 힘든 관심거리였기 때문이기도 했기에 주저없이 선택해보았다.
온라인 삼국지 먼저 캐릭은 관우로 ( 9척 장신에 무력이 높고 무엇보다 자존심강하고 의리있는 의인_실제 중국에서는 관우를 신으로 추앙할정도로 존경할만한 위인이다)
아무것도 아는것 없지만 삼국지를 수백번도 더읽었던 자만으로 게임쯤이야- 하고 시작을 했는데..
온라인 삼국지이거뭐-;; 장비와 스킬에 대해서 아는것 아무것도 없고, 좀 익숙해질려고하면 무기와 제련석의 조합이 안되서 사라지기도 하고.ㅠ
어떻게 어떻게해서 좋은 무기를 손에 넣기라도 하면 착용할수 없는 무기 입니다- 이러니;;
순전히 노가다에 노가다 일수밖에 없었던 게임이었다-
난 그래도 공성전이나 국가전 딴건 몰라도 유저들과 아이템이나 다른 어떤 지역을 놓고 세력다툼이라도 할줄 알았는데..
몬스터나 때려잡고 있으니,ㅠ
하여 지식인에서 육성법에대해서 알아보던중.. 헐-;; "레벨 60이상은 되어야- " ...
난 그때까지 계속 몬스터나 때려잡아야한다는 말이고..ㅠ
가뜩이나 레벨이 하나 업그레이드 될때마다 시간이 배로 걸리던데.. 뭐 단기간 접속해서 크게 할생각은 없었지만..
온라인 삼국지 렙 23까지 올린것으로 만족하고 RPG게임 탐험기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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